샤토 언덕 폭포 (카스카드 뒤 샤토)
Cascade du Château
샤토 언덕 중턱에서 30m 아래로 떨어지는 인공 폭포
- 운영
- 10~3월 08:30~18:00, 4~9월 08:30~20:00
- 입장
- 무료
- 주소
- 샤토 언덕 중턱, 해안 쪽에서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로 오른다
샤토 언덕을 오르다 보면 쏟아지는 물소리가 먼저 들린다. 1885년에 만든 인공 폭포로, 높이가 30미터쯤 된다. 가까이 서면 물방울이 얼굴까지 튄다. 폭포 옆 테라스에서 바다와 항구가 같이 보여 사진 찍는 사람이 늘 있다. 언덕 위 전망대까지 가는 길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