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라 페루즈
Hôtel La Pérouse Nice Baie des Anges
성 언덕 바위에 기대 지은 호텔, 만 전체가 발아래
- 운영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2:00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86만~
- 주소
- 니스 라우바 카페우 부두길 11
천사의 만이 끝나는 동쪽, 성 언덕 바위에 붙여 지은 호텔이다. 테라스나 바다 쪽 방에 서면 프롬나드가 활처럼 휘어 공항 쪽까지 이어지는 게 한눈에 들어온다. 1940년 문을 열어 2023년에 손봤고, 객실은 55개 남짓이라 조용하다. 레몬나무가 있는 안뜰 식당과 전망 좋은 야외 수영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