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피아 항구 & 라우바 카푀 전망 포인트

Port Lympia / Monument aux Morts de Rauba Capeu

절벽 속 전쟁기념비를 돌아 파스텔 집과 요트가 늘어선 항구로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해변 산책로가 샤토 언덕 바위를 돌아 항구로 꺾이는 모퉁이(라우바 카푀)와 그 너머 림피아 항구

해변 산책로를 따라 동쪽 끝까지 가면 길이 샤토 언덕 바위 절벽을 끼고 꺾인다. 이 모퉁이가 '모자를 날려 버리는 곳'이라는 뜻의 라우바 카푀다. 바람이 세서 붙은 이름이다. 절벽을 파고 들어간 거대한 흰 돌 전쟁기념비를 지나면 해안선이 한눈에 뒤돌아 보이고, 조금 더 걸으면 노랑·주황·분홍 집들이 요트와 작은 어선을 둘러싼 림피아 항구가 나온다. 항구 끝에는 그리스 신전처럼 생긴 노트르담 뒤 포르 성당이 서 있다. 해변의 북적임이 한 번에 빠지는 산책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