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에 수도원 정원

Monastère de Cimiez

장미 터널 끝에서 니스 시내와 바다가 열린다

운영
연중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시미에 언덕 위 프란치스코 수도원 옆, 교회 뒤편으로 이어지는 정원

마티스 미술관에서 언덕을 조금만 더 오르면 프란치스코 수도원이 나온다. 교회 옆 문으로 들어가면 장미 정원이 계단식으로 펼쳐지고, 난간 너머로 지붕들과 바다가 한꺼번에 내려다보인다. 마티스와 라울 뒤피가 이 근처 공동묘지에 잠들어 있어서, 정원 산책 끝에 들르는 사람이 많다. 관광객이 몰리는 해변과 달리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 대부분이 동네 주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