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빈) 맛집
커피 한 잔에 오후를 통째로 맡기는 도시
- 피글뮐러 (볼차일레 본점) — 접시 밖으로 삐져나오는 돼지고기 슈니첼 €21.90
- 플라후타 볼차일레 — 구리 냄비째 나오는 타펠슈피츠 €36.90
- 슈니첼비르트 — 두 장 나오는 큼직한 슈니첼이 €13, 현금만
- 비칭거 소시지 노점 (알베르티나) — 새벽 4시까지 여는 노점, 치즈 소시지 €6
- 춤 슈바르첸 카멜 — 1618년부터 이어진 델리, 손으로 썬 햄 €19.50
- 가스트하우스 푀슐 — 작은 광장 옆 동네 식당, 송아지 슈니첼 €29
- 립스 오브 비엔나 — 1591년 지하 저장고에서 뜯는 폭립 €25.90
- 네니 암 나슈마르크트 — 시장 한가운데서 먹는 후무스·샥슈카
- 잘름 브로이 — 직접 빚은 맥주에 폭립, 벨베데레 구경 뒤 한 끼
- 마이어 암 파르플라츠 (호이리거) — 베토벤이 살던 집에서 마시는 빈 햇와인
- 슈바이처하우스 — 껍질 바삭한 돼지 정강이 슈텔체, 1kg €25.60
- 카페 자허 — 원조 자허토르테와 생크림 €11.50
- 데멜 — 황실 제과점의 케이크 진열장, 예약 없이 줄 서기
- 카페 란트만 — 1873년 링 거리 카페, 자허토르테 €8.50
- 게르스트너 (팔레 토데스코) — 오페라 하우스가 창밖에 보이는 황실 제과점 카페
- 가스트하우스 빌트 — 광장 모퉁이 베이슬, 내장 스튜와 새끼돼지 구이
- 그모아켈러 — 지하 선술집, 타펠슈피츠와 가을 거위 요리
- 그리헨바이슬 — 1447년부터 이어진 빈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 춤 바이센 라우흐팡케러 — 저녁마다 피아노가 깔리는 빈 정통 식당
- 글라치스 바이슬 — 박물관 뒤 정원에서 먹는 빈 정통 요리
- 스코픽 & 로온 — 옛 바 인테리어 그대로, 슈니첼 €21
- 모치 — 로바타와 초밥, 일본식 선술집 한 끼
- 슈타이어레크 임 슈타트파르크 — 미슐랭 3스타, 치즈 트롤리로 유명
- 므라츠 운트 존 — 미슐랭 2스타, 서프라이즈 코스
- 카페 슈페를 — 당구대 옆에서 마시는 1880년 멜랑지
- 카페 하벨카 — 어둑한 홀에서 밤마다 굽는 부흐텔른
- 카페 프뤼켈 — 1950년대 인테리어, 피아노 저녁
- 루스 아메리칸 바 — 아돌프 루스가 설계한 손바닥만 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