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어 암 파르플라츠 (호이리거)

Heuriger Mayer am Pfarrplatz

베토벤이 살던 집에서 마시는 빈 햇와인

⚠ 월~목은 16시부터

운영
월~목 16:00부터, 금~일·공휴일 12:00부터 (공식, 마감 시간 현장 확인)
예산
1인 €30~45
주소
19구 파르플라츠 2 (그린칭 중심에서 약 1km)

빈 북쪽 포도밭 마을의 와인 선술집 '호이리거'. 1683년부터 와인을 빚어 온 집이고, 베토벤이 1817년 이 집에 살며 9번 교향곡 작업을 했다(공식). 노란 벽 옛집 안뜰에 포도 덩굴 그늘 아래 나무 테이블이 깔려 있고, 매일 저녁 7시부터 아코디언·바이올린 빈 민요 연주가 돈다. 뷔페에서 햄·소시지·로스트 포크·샐러드를 골라 담고, 주문 메뉴로는 비너 슈니첼(€28.90)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