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란트만

Café Landtmann

1873년 링 거리 카페, 자허토르테 €8.50

운영
월~토 07:30~24:00, 일 07:30~22:00 (공식)
예산
1인 €15~20
주소
1구 우니베르지테츠링 4 (부르크테아터 옆, 시청 맞은편)

1873년 프란츠 란트만이 '빈에서 가장 우아한 카페'로 열었다는 곳(공식 메뉴판). 부르크테아터 바로 옆이라 배우·정치인 단골이 많기로 유명했고, 프로이트도 드나들었다. 나무 패널 벽과 대리석 테이블, 링 거리를 내다보는 큰 테라스. 자허토르테가 €8.50으로 카페 자허(€11.50)보다 싸고, 줄이 덜해서 '웨이팅 없는 자허토르테'로 한국 블로그에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