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빈) 명소
커피 한 잔에 오후를 통째로 맡기는 도시
- 쇤브룬 궁전 & 글로리에테 — 황제 부부의 방을 걷고 언덕 위 글로리에테에서 궁전을 내려다보기
- 벨베데레 궁전 (클림트 〈키스〉) — 클림트 〈키스〉 원본 앞에 서는 바로크 궁전 미술관
- 슈테판 대성당 — 모자이크 지붕 성당, 343계단 남탑에서 시내 한눈에
- 호프부르크 왕궁 & 시시 박물관 — 황제가 살던 겨울 궁전, 시시 황후 유품과 황제의 방
- 빈 미술사 박물관 — 브뤼헐 방과 돔 아래 카페, 합스부르크 소장품 창고
- 빈 국립 오페라극장 (투어·입석) — 낮엔 40분 투어, 밤엔 몇천 원짜리 입석으로 오페라
- 알베르티나 미술관 — 모네·피카소 보고 나와 테라스에서 오페라극장 야경
- 나슈마르크트 — 치즈·올리브·케밥 가판대 사이를 걷다 한 접시
- 프라터 & 대관람차 — 〈비포 선라이즈〉 그 관람차, 빨간 나무 객차 타고 빈 한 바퀴
-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 직선 없는 알록달록 아파트, 지붕 위엔 나무
- 카를 성당 — 연못에 비친 초록 돔, 저녁엔 비발디 〈사계〉 공연
- 뮤지엄 콰르티어 & 레오폴트 미술관 — 에곤 실레 최대 컬렉션, 안뜰 의자에서 쉬어 가기
-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프룽크잘 — 천장까지 가죽 책, 돔 프레스코 아래 80m 바로크 홀
- 무지크페라인 황금홀 클래식 공연 — 신년음악회 그 황금홀에서 모차르트 한 저녁
- 할슈타트 당일치기 — 호수에 비친 엽서 마을, 빈에서 하루 투어로
- 제체시온 (베토벤 프리즈) — 황금 양배추 돔 아래서 클림트의 베토벤 프리즈 보기
- 빈 자연사박물관 — 궁전 같은 홀에서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만나기
- 중앙묘지 (명예 묘역) — 베토벤·슈베르트·브람스·팔코가 한 동네에 누워 있다
- 하우스 데어 무지크 — 소리를 만지고 직접 지휘해 보는 음악 박물관
- 스페인 승마학교 — 바로크 홀에서 흰 리피차너가 춤추듯 걷는 모습
- 카푸치너 납골당 — 합스부르크 황제들이 잠든 지하 납골당
- 빈 박물관 카를스플라츠 —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빈의 역사를 무료로
- 모차르트하우스 빈 — 모차르트가 피가로를 쓴 빈 유일의 집
- 칼렌베르크 — 버스 38A로 올라 시내를 내려다보고 호이리게로
- 빈 기술박물관 — 기차·비행기·발명품이 가득한 아이 동반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