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미술사 박물관
Kunsthistorisches Museum (KHM)
브뤼헐 방과 돔 아래 카페, 합스부르크 소장품 창고
⚠ 2026.9.8부터 시간 지정제
- 운영
- 매일 10:00~18:00, 목요일 21:00까지(2026년 10월 공식 안내). 돔 카페 10:00~17:30(목 20:30까지), 입장권 필요
- 입장
- 성인 온라인 €22·현장 €24, 할인 온라인 €19·현장 €20, 19세 미만 무료. 레오폴트 미술관 통합권 €37(공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간 지정 예매
- 주소
- 왕궁 맞은편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쌍둥이처럼 마주 선 자연사 박물관 건너편
합스부르크 황실이 모은 그림을 보여 주려고 지은 건물이라, 대계단부터 천장화와 대리석이 줄줄이 이어진다. 회화관에는 브뤼헐의 〈바벨탑〉과 〈눈 속의 사냥꾼〉이 한 방에 걸려 있고, 라파엘로·벨라스케스·카라바조도 이어진다. 1층 돔 홀 아래 카페는 입장권이 있어야 들어가는데, 블로그에서 '빈에서 가장 예쁜 카페'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다 보려면 반나절은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