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슈타트 당일치기

Hallstatt (Salzkammergut)

호수에 비친 엽서 마을, 빈에서 하루 투어로

⚠ 페리 현금 준비

운영
마을은 언제든. 소금광산·푸니쿨라는 계절 운영(공식 사이트 확인)
입장
마을 무료. 페리 편도 €4 안팎(현금, 블로그). 소금광산 투어+푸니쿨라 성인 €49(2026년 8월 블로그)
주소
빈에서 서쪽으로 약 290km, 할슈타트 호숫가 마을. 기차역은 호수 건너편

호수 건너편 기차역에서 작은 페리를 타고 건너가는 10분 동안 산 아래 첨탑 교회와 나무집들이 물 위로 다가온다. 마을은 반나절이면 다 걷는 크기라 마르크트 광장, 호숫가 사진 포인트, 뼈 납골당 정도를 둘러보면 된다. 2026년 8월 28일에 소금광산이 새 푸니쿨라와 함께 1년 만에 다시 열려, 산 위 스카이워크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빈에서 왕복 7~8시간이 걸려 한국 여행자는 잘츠부르크와 묶은 차량 투어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