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데어 무지크
Haus der Musik Wien
소리를 만지고 직접 지휘해 보는 음악 박물관
- 운영
- 매일 10:00~22:00(12월 24일은 18:00까지)
- 주소
- 국립오페라극장과 슈테판 대성당 사이 자일러슈테테 거리에 있다
옛 대공 궁전을 개조한 건물에 층마다 소리를 주제로 한 체험 전시가 있다. 빈 필하모닉의 역사실부터, 천둥 소리에서 아기 심장 소리까지 들어 보는 방, 바닥에 놓인 건반을 밟아 곡을 연주하는 코너까지 이어진다. 가장 인기 있는 건 가상 지휘 체험으로, 화면 속 빈 필 단원 앞에서 지휘봉을 흔들면 박자가 틀릴 때마다 연주자들이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