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데르트바서 하우스

Hundertwasserhaus

직선 없는 알록달록 아파트, 지붕 위엔 나무

⚠ 실제 주거지, 내부 입장 불가

운영
외관은 언제든. 훈데르트바서 빌리지는 가게 영업시간 내
입장
무료(외관·훈데르트바서 빌리지)
주소
3구 주택가, 케겔가세와 뢰벤가세 모퉁이. 길 건너편이 훈데르트바서 빌리지

건물 벽이 칸마다 빨강·노랑·파랑으로 칠해져 있고, 창문 크기와 모양이 하나도 같지 않다. 화가 훈데르트바서가 '자연에는 직선이 없다'며 설계한 시영 아파트라 지금도 사람이 산다. 발코니와 옥상에서 나무가 자라 건물이 언덕처럼 보인다. 안에는 못 들어가고 길에서 보는 곳이라 20~30분이면 충분한데, 길 건너 훈데르트바서 빌리지는 무료로 들어가 구불구불한 바닥과 타일 장식을 구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