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슈바르첸 카멜

Zum Schwarzen Kameel

1618년부터 이어진 델리, 손으로 썬 햄 €19.50

운영
1층 브라세리·바 매일 08:00~24:00 / 2층 레스토랑 12:00~14:30, 17:30~24:00(주방 22:00까지), 공휴일 휴무 (공식)
예산
1인 €20~45
주소
1구 보그너가세 5 (그라벤 끝에서 암 호프 쪽으로 한 블록)

1618년부터 향신료와 와인, 고급 식료품을 팔아 온 자리(공식). 1층은 델리 진열장과 바, 브라세리로 나뉘고, 서서 와인 한 잔에 작은 오픈 샌드위치를 집어 먹는 손님이 많다. 대표는 손으로 썬 뼈 붙은 햄 '바인슁켄'에 생 홀스래디시와 빵을 곁들인 접시(€19.50, 2026년 10월 메뉴판). 2층 '벨레타주' 레스토랑에선 타펠슈피츠(€29.50)와 송아지 슈니첼(€29.50) 같은 정식 요리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