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글뮐러 (볼차일레 본점)
Figlmüller Wollzeile
접시 밖으로 삐져나오는 돼지고기 슈니첼 €21.90
⚠ 예약 권장
- 운영
- 매일 11:00~22:30, 주방 21:30까지 (공식)
- 예산
- 1인 €30~40
- 주소
- 1구 볼차일레 5 (슈테판 대성당 북동쪽 골목 안 통로)
1905년 요한 피글뮐러가 와인 선술집으로 연 집(공식). 슈테판 대성당 뒤 좁은 통로 안에 있고, 나무 벽에 작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고기를 종잇장처럼 얇게 두드려 튀긴 '피글뮐러 슈니첼'로, 접시보다 넓게 나와 레몬 한 조각만 얹어 준다. 공식 메뉴판 기준 €21.90, 감자샐러드 같은 곁들이 샐러드는 €6.90 정도에 따로 시킨다. 걸어서 2분 거리 베커슈트라세 6에 2호점이 있고, 한국 블로그에서 '피그뮐러 2호점'으로 많이 나오는 곳이 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