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름 브로이

Salm Bräu

직접 빚은 맥주에 폭립, 벨베데레 구경 뒤 한 끼

운영
매일 11:00~23:30, 주방 22:30까지 (공식 표기 기준)
예산
1인 €30~40
주소
3구 렌베크 8 (하궁 벨베데레 입구 옆)

벨베데레 하궁 바로 옆, 가게 안에 구리 양조 솥이 놓인 하우스 브루어리. 맥주는 전부 거르지 않고 살균하지 않은 채 낸다(공식). 1841년 빈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붉은빛 '비엔나 라거' 방식의 메르첸 등 대여섯 가지를 0.5L €5.60 안팎에 판다. 음식은 폭립(1인 €25.50)과 돼지 정강이 슈텔체가 간판이고, 한국 블로그도 '립 맛집'으로 많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