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칭거 소시지 노점 (알베르티나)

Bitzinger Würstelstand Albertina

새벽 4시까지 여는 노점, 치즈 소시지 €6

운영
매일 08:00~04:00 (공식)
예산
1인 €6~12
주소
1구 알베르티나 광장 1 (오페라 하우스 뒤, 알베르티나 미술관 계단 아래)

오페라 하우스와 알베르티나 미술관 사이, 유리와 금속으로 만든 반짝이는 소시지 노점. 1999년부터 비칭거 집안이 운영하고 2008년 지금 디자인으로 새로 열었다(공식). 2024년엔 빈의 '뷔르스텔 노점 문화'가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올랐다. 간판 메뉴는 터뜨리면 치즈가 흘러나오는 '케제크라이너'로, 빵과 머스터드·케첩을 곁들여 €6(2025년 7월 공식 메뉴판). 오페라 끝나고 드레스 입은 사람들이 서서 소시지 먹는 장면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