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맛집
바다 앞 유리 빌딩, 등 뒤엔 설산
- 블루 워터 카페 — 붉은 벽돌 창고에서 BC 굴과 해산물 타워를 먹는 집
- 미쿠 (아부리 스시) — 불로 겉만 그을린 연어 오시 스시와 항구 뷰
- 조 포르테스 시푸드 앤 촙하우스 — 해피아워에 굴 한 접시, 롭슨 거리 40년 해산물집
- 재패독 롭슨점 — 데리야키·마요·김을 올린 일본식 핫도그
-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 차우더 팟파이·나나이모바·도넛, 시장 한 바퀴 먹방
- 프리츠 유러피언 프라이 하우스 (푸틴) — 새벽까지 여는 감자튀김집에서 먹는 캐나다 푸틴
- 셰프 토니 시푸드 레스토랑 (리치먼드 딤섬) — 블랙 트러플 딤섬으로 이름난 리치먼드 광둥식집
- 라멘 단보 롭슨점 — 면 굵기·맵기 골라 먹는 후쿠오카식 돈코츠 라멘
- 프놈펜 레스토랑 — 미쉐린 빕구르망, 마늘 치킨윙과 버터비프의 집
- 칵투스 클럽 카페 콜하버점 — 바다와 산이 보이는 테라스, 캐나다식 캐주얼 다이닝
- 퓨어브레드 개스타운점 — 휘슬러에서 온, 빵이 산처럼 쌓인 베이커리
- 어니스트 아이스크림 퀘벡 스트리트점 — 위스키 헤이즐넛이 간판인 밴쿠버 수제 아이스크림
- 49th 패럴렐 카페 & 럭키스 도넛 서로점 — 밴쿠버 로스터리 커피와 갓 만든 도넛을 한자리에서
- 브레카 베이커리 & 카페 데이비점 — 365일 24시간 여는 밴쿠버 동네 빵집
- 스팀웍스 브루펍 (개스타운) — 건물 증기로 맥주를 빚는 개스타운 수제맥주 펍
- 새먼 앤 배녹 비스트로 — 원주민 셰프가 굽는 BC 연어와 배녹 빵
- 호크스워스 레스토랑 — 호텔 조지아 안,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캐나다 요리
- 토조스 — 토조 셰프의 오마카세, 토조 롤의 본가
- 비즈 — 미슐랭 빕 구르망 인도 요리, 양갈비 팝시클
- 미트 앤 브레드 — 줄 서서 먹는 포르케타 샌드위치 가게
- 모토노부 우동 — 손으로 뽑은 우동 한 그릇, 작은 가게는 늘 만석
- 런치 레이디 — 국물 면 하나로 줄 서는 미슐랭 빕 구르망 베트남집
- 킨교 이자카야 — 늦은 저녁까지 시끌벅적한 덴먼의 이자카야
- 리틀 버드 딤섬 + 크래프트 비어 — 딤섬에 수제 맥주를 곁들이는 키칠라노 빕 구르망
- 리볼버 커피 — 카운터에 앉아 에스프레소 플라이트를 맛보는 집
- 보쿠 베이커리 카페 — 아몬드 크루아상 사러 줄 서는 프렌치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