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워터 카페
Blue Water Cafe (Yaletown)
붉은 벽돌 창고에서 BC 굴과 해산물 타워를 먹는 집
⚠ 저녁만 영업, 예약 권장
- 운영
- 바 매일 16:30부터, 저녁 일~목 17:00부터·금·토 16:30부터 (공식 사이트, 마감 시간은 현장 확인)
- 예산
- 1인 약 $100 (팁 별도)
- 주소
- 해밀턴 스트리트 1095 (예일타운 창고 거리)
예일타운 옛 창고 건물에 25년 넘게 자리를 지켜 온 해산물 레스토랑이다. 바 한쪽엔 굴 까는 로 바(raw bar)가 있고, 반대편에선 일본인 셰프가 스시를 쥔다. 처음이면 BC 굴을 종류별로 몇 개 시켜 비교해 보고, 셋 이상이면 2단 시푸드 타워를 가운데 두면 된다. 메인은 하이다과이 은대구처럼 BC 바다에서 온 생선이 중심이라, 연어나 은대구를 먹으러 밴쿠버에 왔다면 여기서 한 번 제대로 먹는 셈이다. 여름엔 초록 넝쿨로 둘러싼 테라스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