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명소
바다 앞 유리 빌딩, 등 뒤엔 설산
- 스탠리 파크 & 시월 — 바다를 끼고 숲 한 바퀴, 자전거로 한 시간
- 그랜빌 아일랜드 & 퍼블릭 마켓 — 공장 섬이 된 시장, 미니 페리 타고 점심 먹으러
- 개스타운 & 증기시계 — 벽돌길 위 15분마다 김 뿜는 시계
- 캐필라노 현수교 공원 — 70m 높이 계곡 위 출렁다리, 비싸지만 꽉 찬 하루
- 린 캐니언 공원 (무료 현수교) — 돈 안 내는 출렁다리와 에메랄드 계곡 웅덩이
- 그라우스 마운틴 — 곤돌라 8분이면 도시와 바다가 발밑에
- 밴쿠버 룩아웃 — 하루 종일 유효한 표로 낮·밤 두 번 오르는 전망대
- 캐나다 플레이스 & 플라이오버 — 하얀 돛 지붕 부두 끝에서 캐나다 위를 나는 4D 비행
- 퀸 엘리자베스 공원 — 시내 가장 높은 언덕, 채석장이 꽃 정원으로
- 키칠라노 비치 — 모래사장 너머로 다운타운과 산이 보이는 동네 해변
- 잉글리시 베이 노을 — 통나무에 걸터앉아 화물선 너머로 해 지는 걸 보는 곳
- UBC 인류학 박물관 (MOA) — 천장 높은 유리 홀에 선 토템폴 숲
- 중산 공원 정원 & 차이나타운 — 쑤저우 장인이 지은 명나라식 정원, 시끄러운 도시 속 연못
- 리치먼드 야시장 — 여름 주말 밤, 아시아 길거리 음식 수백 가지
- 휘슬러 당일치기 (씨투스카이 하이웨이) — 바다 끼고 산으로 오르는 2시간 드라이브 끝의 올림픽 산골 마을
- 빅토리아 당일치기 — 페리 타고 바다 건너 영국풍 항구 도시로
- 밴두슨 식물원 — 미로와 겨울 불빛 축제가 있는 정원
- 밴쿠버 미술관 — 옛 법원 건물에 들어앉은 시내 대표 미술관
- 사이언스 월드 — 은빛 돔 안에서 아이도 어른도 만지며 논다
- 스패니시 뱅크스 비치 — 썰물이면 바다가 멀리 물러나는 해변
- 쿼리 락 트레일 & 딥 코브 — 쉬운 숲길 끝에 만 전망, 내려와서 도넛
- 라이트하우스 파크 — 오래된 숲길 끝에 바위 해안과 등대
- 니토베 기념 정원 — 연못과 다실을 돌아 걷는 일본식 산책 정원
- 걸프 오브 조지아 통조림 공장 국가사적지 — 연어 통조림 공장이 박물관이 됐다
- 밴쿠버 해양 박물관 — 북극을 건넌 범선 세인트 로크호가 있다
- 퍼시픽 스피릿 리저널 파크 — UBC 바로 옆 50km 숲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