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숙소
바다 앞 유리 빌딩, 등 뒤엔 설산
- 페어몬트 퍼시픽 림 — 항구와 수상비행기가 내려다보이는 콜 하버 최고급 타워
- 로즈우드 호텔 조지아 — 1920년대 벽돌 호텔을 손본 다운타운 한복판 5성
- 페어몬트 호텔 밴쿠버 — 초록 구리 지붕의 '도심 속 성', 밴쿠버 대표 클래식 호텔
- 페어몬트 워터프론트 — 캐나다 플레이스 길 건너, 크루즈 터미널 코앞 페어몬트
- 하얏트 리젠시 밴쿠버 — 버라드역 바로 앞, 후기 300건 넘는 실속 대형 호텔
- 오퍼스 밴쿠버 — 예일타운 식당가 한복판, 역 바로 앞 감각적인 부티크
- 웨스틴 베이쇼어 밴쿠버 — 요트 정박장 앞, 스탠리 공원 걸어서 가는 리조트형 호텔
- 실비아 호텔 — 담쟁이로 덮인 1912년 건물, 잉글리시 베이 해변 코앞
-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밴쿠버 공항-리치먼드 — 공항 10분, 조식 포함에 무료 셔틀 후기 많은 실속 숙소
- HI 밴쿠버 다운타운 — 조식 주는 국제 유스호스텔, 선셋 비치까지 걸어서 7분
- 샹그릴라 밴쿠버 — 도심 고층 타워, 도시와 산이 보이는 객실
- 그랜빌 아일랜드 호텔 — 시장과 수상택시 선착장 바로 옆 물가 호텔
- 더 리스텔 호텔 — 갤러리처럼 꾸민 롭슨 스트리트 부티크 호텔
- 더 버라드 — 중정이 있는 1950년대풍 모터호텔 느낌
- YWCA 호텔 밴쿠버 — 스카이트레인역 3분, 깔끔한 저가 개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