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 호텔

The Sylvia Hotel

담쟁이로 덮인 1912년 건물, 잉글리시 베이 해변 코앞

운영
체크인 14:00 이후 · 체크아웃 12:00 전 (Trip.com)
1박 가격(참고)
1박 약 ₩21만~35만
주소
밴쿠버 웨스트 엔드 길퍼드 스트리트 1154

1912년에 지은 벽돌 건물 전체를 담쟁이가 덮고 있는, 웨스트 엔드의 얼굴 같은 호텔이다. 잉글리시 베이 해변이 220m, 스탠리 공원이 300m(Trip.com)라 해 질 녘 바다 산책이 일상이 된다. 복도 곳곳에 옛 사진이 걸려 있고, 1층 레스토랑·바에선 가끔 라이브 음악도 한다. 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이 위치에 이 값이면 남는 장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