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앤 브레드
Meat & Bread
줄 서서 먹는 포르케타 샌드위치 가게
⚠ 점심시간 줄
- 주소
- 캠비 스트리트 370 (빅토리 스퀘어 옆)
빅토리 스퀘어 옆의 작은 샌드위치 가게다. 대표는 치아바타에 포르케타를 끼우고 살사 베르데를 얹은 샌드위치로, 위에 바삭한 껍질 조각이 올라간다. 메뉴는 짧아서 포르케타, 미트볼, 그릴드 치즈에 그날의 특선 정도다. 점심에 줄이 길게 서고 일요일은 쉰다. 앉을 자리가 넉넉지 않아 들고 나가 먹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