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명소
초 단위로 오는 전철, 골목에서 조는 고양이
- 모리 미술관 — 고층 빌딩에서 대형 현대미술전을 만나는 곳
- 네즈 미술관 — 고미술 전시와 정원을 함께 둘러보는 아오야마 미술관
- 하마리큐 은사정원 — 바닷물이 드나드는 연못과 도심 빌딩의 대비
- 고이시카와 고라쿠엔 — 중국·일본 경승지를 정원 안에 담은 산책 코스
- 리쿠기엔 — 와카 시의 풍경을 담은 연못과 언덕 정원
- 기요스미 정원 — 명석과 물가 디딤돌을 따라 걷는 정원
- 도쿄도 정원미술관 — 아르데코 저택과 정원을 함께 보는 미술관
- 21_21 디자인 사이트 — 일상 디자인을 새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전시 공간
- 국립신미술관 — 유리 곡면 건축 안에서 만나는 다양한 기획전
- 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 — 호쿠사이의 작품과 생애를 배우는 미술관
- 쿠사마 야요이 미술관 — 사전 예약으로 둘러보는 쿠사마 야요이의 세계
- 조조지 — 도쿄타워 아래에서 만나는 도쿠가와 가문의 사찰
-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 — 도쿄역 붉은 벽돌 공간에서 만나는 기획전
- 일본과학미래관 — 과학과 미래 사회를 탐구하는 박물관 — 현재 보수 휴관
- 산토리 미술관 — 일본 미술·공예 기획전을 만나는 미드타운 미술관
- 시부야 스카이 — 지붕 없는 옥상에서 스크램블 교차로를 내려다보는 전망대
- 도쿄 스카이트리 — 634m 탑 350m·450m에서 도쿄 끝까지 내려다보는 전망대
- 도쿄타워 — 빨간 철탑 150m 덱에서 보는 '도쿄다운' 야경
- 도쿄도청 전망실 — 돈 한 푼 안 내고 202m에서 보는 신주쿠 야경
- 아사쿠사 센소지 — 빨간 대형 초롱 가미나리몬부터 본당까지, 도쿄 제일 오래된 절
- 메이지 신궁 — 하라주쿠역 바로 옆, 거대한 나무 도리이와 70만㎡ 숲
- 신주쿠교엔 — 빌딩 숲 옆 일본·영국·프랑스식 정원, 단풍·벚꽃 명소
- 하라주쿠 다케시타도리 — 크레페 들고 걷는 350m 남짓 10대 패션·캐릭터 골목
- 아키하바라 전자상가 — 피규어·게임·가챠·전자제품 빌딩이 줄지어 선 덕후 성지
- 긴자 — 주말엔 차 없는 큰길, 백화점·명품·문구점이 모인 쇼핑가
- 팀랩 플래닛 도쿄 — 맨발로 무릎까지 물에 들어가 걷는 몰입형 디지털 아트
- 지브리 미술관 — 토토로가 매표소를 지키는 숲속 미술관, 100% 사전 예약
- 도쿄국립박물관 — 우에노 공원 끝, 사무라이 갑옷·일본도·불상이 모인 일본 최대 박물관
- 도쿄 디즈니씨 — 화산과 베네치아 운하가 있는 '어른들 디즈니', 판타지 스프링스
- 가마쿠라·에노시마 — 노천 대불, 바닷가 달리는 에노덴, 슬램덩크 건널목까지 하루
- 고쿄 히가시교엔 — 에도성 돌담과 잔디밭을 무료로 걷는 도심 한복판
- 네즈 신사 — 빨간 도리이 터널과 4월 철쭉으로 유명한 옛 도쿄 신사
- 고토쿠지 — 하얀 마네키네코가 수백 마리 늘어선 행운의 고양이 절
- 우에노 도쇼구 — 금박 가라몬과 석등 참배길이 남은 에도 시대 신사
- 에도도쿄 다테모노엔 — 옛 목욕탕과 쇼와 거리가 통째로 옮겨 온 야외 박물관
- 히에 신사 — 사무실 빌딩 사이로 붉은 도리이가 언덕까지 이어진다
- 쓰키지 혼간지 — 인도식 돌 건물 안에 파이프오르간이 있는 절
- 아사쿠라 조소관 — 조각가가 살던 집, 옥상 정원과 안뜰 연못
- 선샤인 수족관 — 옥상에서 머리 위로 펭귄과 바다사자가 헤엄친다
- 유시마 덴만구 — 수험생이 합격을 비는 매화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