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숙소
초 단위로 오는 전철, 골목에서 조는 고양이
- 아만 도쿄 — 71㎡ 디럭스 스위트와 일본식 욕조를 갖춘 고층 휴식처
- 포시즌스 호텔 도쿄 앳 오테마치 — 황거 정원 전망 객실과 넉넉한 공간을 고르는 도심 호텔
- 호시노야 도쿄 — 층별 오차노마와 온천을 즐기는 도심 료칸
- 호텔 메트로폴리탄 도쿄 마루노우치 — 도쿄역 니혼바시 출구와 연결된 철도 여행 거점
- 미쓰이 가든 호텔 긴자 프리미어 — 16층 로비와 객실 창으로 도쿄 야경을 즐기는 호텔
- 더 로열 파크 호텔 아이코닉 도쿄 시오도메 — 고층 객실과 신바시·시오도메 교통을 함께 활용하는 호텔
- 도큐 스테이 신주쿠 이스트사이드 — 히가시신주쿠역 가까이에서 생활하듯 머무는 숙소
- 호텔 류메이칸 오차노미즈 혼텐 — 9개 객실로 운영되는 오래된 여관 계보의 작은 호텔
- 소테츠 프레사 인 도쿄 교바시 — 도쿄역 도보권에서 교통을 우선하는 실용적인 호텔
- 언플랜 신주쿠 — 도미토리와 개인실을 고를 수 있는 신주쿠 호스텔
- 샹그릴라 도쿄 — 도쿄역 옆 빌딩 위층, 신칸센 타기 전날 묵기 좋은 곳
- 더 페닌슐라 도쿄 — 히비야공원 맞은편, 긴자까지 걸어서 3분인 정통 럭셔리
- 세룰리안 타워 도큐 호텔 — 시부야역 언덕 위 5성, 맑은 날 창밖에 도쿄타워와 후지산
- 게이오 플라자 호텔 도쿄 — 객실 1,453개 신주쿠 터줏대감, 호텔 앞에서 공항버스 탄다
- 호텔 그레이스리 신주쿠 — 건물 위로 고질라 머리가 내려다보는 가부키초 한복판 호텔
- 시부야 스트림 호텔(구 시부야 스트림 엑셀 호텔 도큐) — 시부야역과 바로 이어진 새 빌딩 속 호텔, 비 와도 우산 필요 없다
- 더 게이트 호텔 가미나리몬 바이 휴릭 — 가미나리몬 바로 앞, 13층 로비와 옥상에서 스카이트리가 보인다
- 도미인 우에노·오카치마치(온천) — 대욕장 온천에 밤 라멘 무료, 스카이라이너역 걸어서 가는 가성비
- 소테츠 프레사 인 긴자 7초메 — 긴자 주소에 1박 2만 엔대, 1층 편의점 붙은 깔끔한 비즈니스호텔
- 누이 호스텔 & 바 라운지 — 1층이 동네 사랑방 같은 카페 바, 창고를 고친 구라마에 호스텔
- 만다린 오리엔탈 도쿄 — 미쓰이 타워 38층 로비에서 시작되는 시내 전망 호텔
- 더 오쿠라 도쿄 — 옛 오쿠라를 다시 지은, 일본 디자인이 살아 있는 호텔
- 호텔 니와 도쿄 — 도쿄돔 옆, 일본식 정원을 낀 중급 호텔
- 트렁크 호텔 — 하라주쿠 뒷골목, 사회적 가치를 내세운 부티크 호텔
- 사쿠라 호텔 이케부쿠로 — 도미토리와 개인실을 함께 파는 이케부쿠로 가성비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