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센소지

金龍山 浅草寺(雷門・仲見世)

빨간 대형 초롱 가미나리몬부터 본당까지, 도쿄 제일 오래된 절

운영
경내 상시 개방, 본당 6:00~17:00 (10~3월 6:30~17:00) — 센소지 공식 사이트
입장
무료
주소
다이토구 아사쿠사 2-3-1

가미나리몬의 커다란 빨간 초롱 밑을 지나면 250m 남짓한 나카미세 상점가가 본당까지 곧게 이어진다. 양옆 가게에서 닌교야키 굽는 냄새, 센베이 간장 냄새가 섞여 나오고, 사람들은 그 사이를 어깨 붙이고 걷는다. 두 번째 문 호조몬을 지나면 커다란 향로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데, 다들 손으로 연기를 끌어다 머리와 어깨에 끼얹는다. 낮의 북적임이 싫다면 상점이 문 닫은 밤에 가 보자. 셔터 그림이 드러난 나카미세와 조명 받은 오층탑이 전혀 다른 얼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