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국립박물관
東京国立博物館(トーハク)
우에노 공원 끝, 사무라이 갑옷·일본도·불상이 모인 일본 최대 박물관
⚠ 월요일 휴관
- 운영
- 9:30~17:00, 금·토요일(및 다음 날이 공휴일인 일요일) 20:00까지, 폐관 30분 전 입장 마감. 월요일 휴관(공휴일이면 다음 날), 12/26~12/31 휴관 — 공식 사이트
- 입장
- 상설전 성인 1,000엔 (2026년 한국 블로그 기준, 특별전 별도). 현장 키오스크·온라인 구매, 카드·교통카드 가능
- 주소
- 다이토구 우에노코엔 13-9
우에노 공원 분수 광장을 지나면 기와지붕을 얹은 서양식 석조 건물, 본관이 정면에 버티고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시대 순서대로 일본 미술이 이어지는데, 반짝이는 칼날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일본도 진열실과 사무라이 갑옷 방 앞에 사람이 제일 많다. 연못 옆 호류지 보물관은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 작은 금동 불상 수십 점이 줄지어 서 있어, 본관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한국 유물이 있는 동양관도 같은 표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