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미술관
三鷹の森ジブリ美術館
토토로가 매표소를 지키는 숲속 미술관, 100% 사전 예약
⚠ 매월 10일 예매, 내부 촬영 금지
- 운영
- 10:00~18:00, 휴관일은 공식 달력 기준(주로 화요일·전시 교체 기간)
- 입장
- 19세 이상 1,000엔, 13~18세 700엔, 7~12세 400엔, 4~6세 100엔, 3세 이하 무료(공식 사이트). 해외에선 로손 티켓 온라인(영문) 또는 선라이즈 투어(JTB) 버스 투어로만 구매, 날짜·입장 시간 지정, 전매 금지.
- 주소
- 미타카시 시모렌자쿠 1-1-83, 이노카시라 온시 공원 서쪽
담쟁이로 뒤덮인 노랑·분홍 건물 앞, 가짜 매표소 창구 안에서 커다란 토토로가 손님을 맞는다. 안으로 들어가면 나선 계단과 작은 다리, 구불구불한 복도가 얽혀 있어 순서 없이 헤매며 보는 구조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업실을 재현한 방엔 스케치가 벽을 덮고, 지하 작은 극장 '토성좌'에선 여기서만 트는 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좁은 원형 계단으로 옥상에 오르면 '천공의 성 라퓨타'의 로봇 병사가 풀숲에 서 있다. 내부 사진은 못 찍으니, 눈에 담고 나오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