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쿠지

豪徳寺

하얀 마네키네코가 수백 마리 늘어선 행운의 고양이 절

⚠ 고양이 사무소는 15시경 마감

운영
경내 06:00~17:00. 사무소는 08:00~15:00 안팎
입장
입장 무료. 마네키네코는 사무소에서 따로 구입
주소
세타가야구 고토쿠지 2-24-7

절 안쪽 작은 선반에 하얀 고양이가 빼곡하게 줄 서 있다. 한쪽 앞발을 든 마네키네코가 수백 마리, 모두 같은 방향을 보고 있어서 처음 보면 웃음이 먼저 나온다. 이 절이 마네키네코의 발상지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소원이 이루어진 사람들이 고양이를 도로 가져다 놓은 것이 이렇게 쌓였다. 사무소에서 작은 고양이를 사서 소원을 빌고, 이루어지면 다시 여기 갖다 놓는다. 한 바퀴 돌고 나면 조용한 경내가 오히려 길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