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냐짱) 명소
6km 해변 끝, 섬들이 줄지어 떠 있는 바다
- 나트랑 해변 (쩐푸 해변) — 호텔 문 열고 길 하나 건너면 6km 모래사장
- 포나가르 참탑 — 천 년 넘은 참파 왕국 붉은 벽돌 탑, 지금도 향 연기
- 롱선사 — 계단 끝 언덕 위 하얀 대불, 시내가 발아래
- 나트랑 대성당 (돌 성당) — 기찻길 옆 언덕 위 회색 돌로 지은 고딕 성당
- 혼쫑 바위곶 — 바다로 튀어나온 거대한 화강암 바위 더미
- 담 시장 — 건어물·라탄백·과일, 나트랑 사람들 장 보는 시장
- 나트랑 야시장 — 해변 산책 끝에 들르는 기념품·간식 노점 골목
- 국립 해양학 박물관 — 1922년 연구소 건물 속 수족관과 바다생물 표본
- 섬 호핑 투어 (혼문·혼땀·혼못) — 보트로 섬 3곳, 산호 위 스노클링과 해산물 점심
- 빈원더스 나트랑 & 빈펄 케이블카 — 바다 건너는 케이블카 타고 섬 하나 통째인 테마파크
- 아이리조트 머드 온천 — 따뜻한 진흙탕에 몸 담그고 온천 풀·슬라이드까지
- 탑바 온천 머드 — 나트랑에서 가장 오래된 머드 온천, 값이 싼 편
- 스카이라이트 루프톱 — 해변 호텔 꼭대기, 만 전체가 보이는 루프톱
- 바이다이 해변 (롱비치) — 시내보다 한적한 공항 가는 길의 긴 모래사장
- 달랏 당일치기 — 해발 1,500m 고원 도시, 반팔 해변에서 긴팔 호숫가로
- 알렉상드르 예르생 박물관 — 스위스 의사가 쓰던 서재가 그대로 남은 집
- 바호 폭포 — 정글 계곡의 물웅덩이 셋, 바위를 건너 오른다
- 침향탑 — 연꽃 모양 탑 앞이 해변의 약속 장소
- 찌응우옌 수족관 (혼미에우) — 작은 섬에서 보는 수조와 양식장
- 하이득 사원 — 언덕 위 절, 바다와 시내가 한눈에
- 칸화 성 박물관 — 땀 식히며 둘러보는 짱파 유물과 지역사
- 세일링 클럽 해변 노을 — 모래 위 빈백에 앉아 만 너머로 지는 해
- 빈히 만 — 절벽 해안도로 끝에서 만나는 스노클링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