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선사

Chùa Long Sơn

계단 끝 언덕 위 하얀 대불, 시내가 발아래

⚠ 기부 요구 사칭 주의

운영
대략 08:00~17:00 (현장 확인)
입장
무료
주소
23/10 거리 22번지, 나트랑 기차역 북서쪽

향 냄새 나는 본당을 지나 뒤쪽 계단을 오르면 중간쯤 대리석 와불이 누워 있고, 더 올라가면 언덕 꼭대기에 24m 높이 하얀 좌불이 연꽃 위에 앉아 있다. 1963년에 세운 이 불상 발치에 서면 붉은 기와 지붕들 너머로 시내와 바다 쪽 고층 호텔까지 보인다. 계단은 150개 남짓이라 땀이 나지만, 올라가는 동안 종 치는 소리와 스님 독경이 계속 따라온다. 대성당과 차로 5분 거리라 둘을 묶어 보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