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대성당 (돌 성당)
Nhà thờ Chính tòa Nha Trang (Nhà thờ Núi)
기찻길 옆 언덕 위 회색 돌로 지은 고딕 성당
⚠ 미사 중엔 관람 제한
- 운영
- 미사 시간 외 관람 (시간은 현장 안내판 확인)
- 입장
- 무료
- 주소
- 타이응우옌 거리 31번지, 나트랑 기차역 맞은편 언덕
기차역 앞 교차로에서 올려다보면 회색 돌을 쌓아 지은 고딕 성당이 언덕 위에 앉아 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인 1930년대 초에 완공했고, 사람들은 그냥 '산 위의 성당(Nhà thờ Núi)'이라 부른다. 비탈길을 따라 올라가면 성당 벽을 따라 작은 납골 명판이 빼곡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스테인드글라스로 들어온 색색의 빛이 나무 의자 위에 내려앉는다. 웨딩 사진 찍는 커플을 자주 마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