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냐짱) 숙소
6km 해변 끝, 섬들이 줄지어 떠 있는 바다
- 인터컨티넨탈 나트랑 — 해변 길 건너 5성, 높은 층 오션뷰와 클럽 라운지
- 빈펄 리조트 나트랑 — 섬 통째로 리조트, 빈원더스가 걸어서 1km
- 알마 리조트 깜란 — 워터파크·수영장 가득한 깜란 가족 리조트
- 노보텔 나트랑 — 야시장 260m, 발코니 오션뷰가 좋은 해변 4성
- 그랜드 투라네 나트랑 호텔 — 2023년 새 호텔, 옥상 인피니티 풀이 자랑
- 리버티 센트럴 나트랑 호텔 — 식당가 한복판 4성, 10만 원 안쪽으로 묵는 곳
- 하바나 나트랑 호텔 — 한국인 후기 수만 건, 해변 앞 1천 실 넘는 대형 호텔
- 레갈리아 골드 호텔 — 40층 루프탑 풀, 5만 원대부터 뜨는 시내 고층
- 모조 인 부티크 호텔 — 22실 작은 골목 호텔, 평점 9.5에 4만 원대
- 디 앨리 호스텔 — 가족이 꾸리는 깔끔한 골목 호스텔, 도미 1만 원 안쪽
-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 해변 앞 고층 5성, 옥상 바와 오션뷰
- 아미아나 리조트 나트랑 — 시내 북쪽 한적한 해안, 수영장 셋과 전용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