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냐짱) 맛집
6km 해변 끝, 섬들이 줄지어 떠 있는 바다
- 목 해산물 식당 (Mộc Quán) — 수조에서 고르면 직원이 껍질까지 까 주는 해산물집
- 탄쓰엉 해산물 (Thanh Sương) — 바다 보며 플라스틱 의자에서 먹는 큰 해산물 식당
- 락깐 소고기 숯불구이 (Lạc Cảnh) — 테이블 숯불 화로에 양념 소고기를 직접 굽는 40년 집
- 넴느엉 당반꾸엔 (Đặng Văn Quyên) — 1950년 닌호아에서 시작한 넴느엉 전문 노포
- 하이까 분짜까 (Hai Cá) — 쫄깃한 수제 오징어 어묵이 올라간 냐짱식 분짜까
- 반깐 51 (Bánh Căn 51) — 작은 토기 틀에 구운 쌀전 반깐을 저녁에만 파는 집
- 퍼홍 (Phở Hồng) — 단지에 든 매운 소스가 명물인 오래된 쌀국수집
- 포한푹 (Phở Hạnh Phúc) — 돌솥에 생고기와 면을 샤부샤부처럼 익혀 먹는 쌀국수
- 씀모이가든 (Xóm Mới Garden) — 직원이 반쎄오를 싸 주고 한국어도 통하는 정원 식당
- 짜오마오 (Chào Mào) — 미꽝과 반쎄오가 대표, 맥주가 싼 베트남 식당
- 피자 포피스 (쉐라톤점) — 직접 만든 부라타를 얹은 화덕 피자, 바다 보이는 자리
- CCCP 커피 — 소련풍 인테리어에 코코넛 스무디 커피, 에어컨 빵빵
- 안 카페 (AN Cafe) — 나무와 연못이 있는 정원 카페, 조용히 쉬기 좋다
- 미미프루츠 (MYMY FRUIT) — 망고·망고스틴을 손질해 담아 주는 과일 가게
- 알파카 카페 — 원목·생화 인테리어의 브런치 카페, 시르니키가 인기
- 넴 느엉 응옥 띠엔 (Nem Nướng Ngọc Tiên) — 숯불 돼지고기 꼬치를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집
- 반미 판 (Bánh Mì Phan) — 해변길 옆에서 바삭한 반미로 아침을 여는 집
- 분 쓰어 민 (Bún Cá Sứa Mịn) — 해파리와 생선 어묵을 얹은 나트랑식 국수
- 젓가락 식당 쿠킹클래스 (Chopsticks) — 강가에서 반쎄오와 월남쌈을 직접 만드는 식당
- 쿡북 카페 (Cookbook Café) — 호텔 1층에서 랍스터와 반쎄오를 먹는 카페
- 응온 갤러리 — 빌라 분위기 호텔 2층, 베트남 정식 코스
- 믹스 (그리스 식당) — 그리스인이 운영하는 지중해 식당
- 다이닝 바이 더 베이 (식스센스 닌반 베이) — 만이 내려다보이는 리조트 종일 식당
- 아나 비치 하우스 — 모래사장 옆 스테이크·구이 해산물 바
- 쿠파 커피 — 얼음 블렌디드 커피로 알려진 동네 카페
- 루이지안 브루하우스 — 바다 앞 양조장 겸 비치 바
- 올라 카페 — 커피와 계절 차, 케이크만 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