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상드르 예르생 박물관
Bảo tàng Alexandre Yersin
스위스 의사가 쓰던 서재가 그대로 남은 집
- 운영
- 월~금 7:30~11:30, 14:00~17:00
- 입장
- 성인 약 2만 동
- 주소
- 쩐푸 거리 10번지, 파스퇴르 연구소 안
나트랑에 눌러앉은 스위스·프랑스 의사 예르생이 살던 집이다. 서재 책상 위에 책과 현미경, 측정 기구가 그가 쓰던 자리 그대로 놓여 있다. 관람객이 적어서 복도에 발소리만 울릴 때가 많다. 입장료가 싸고 한 바퀴 도는 데 30분이면 충분해서, 해변 일정 사이에 끼워 넣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