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해변 (쩐푸 해변)
Bãi biển Trần Phú
호텔 문 열고 길 하나 건너면 6km 모래사장
- 운영
- 상시 개방 (수영은 안전요원 깃발 확인)
- 입장
- 무료 (비치베드·파라솔은 유료)
- 주소
- 쩐푸 거리 해변 전체(약 6km). 기준점은 연꽃 모양 침향탑(Tháp Trầm Hương) 앞
쩐푸 거리를 따라 고층 호텔이 한 줄로 서 있고, 길 하나 건너면 바로 야자수 그늘과 모래사장이다. 해 뜨기 전 새벽 5시쯤 나가 보면 동네 사람들이 벌써 물에 들어가 수영하고, 모래 위에서 단체 체조를 한다. 낮엔 파라솔과 비치베드 장사가 시작되고, 해가 기울면 바다 쪽 하늘이 분홍빛으로 물들면서 혼째섬 위 빈펄 글자와 케이블카 불빛이 하나둘 켜진다. 침향탑 근처가 제일 붐비고,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한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