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다이 해변 (롱비치)

Bãi Dài Cam Lâm

시내보다 한적한 공항 가는 길의 긴 모래사장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식당·비치체어는 이용료·주문)
주소
공항 가는 응우옌떳타인 대로변, 시내에서 남쪽 약 20~25km

시내를 벗어나 해안 대로를 달리다 보면 왼쪽으로 끝이 안 보이는 하얀 모래사장이 나타난다. 시내 해변보다 물빛이 더 맑고 사람이 훨씬 적어서, 모래 위 해산물 식당 비치체어에 누워 파도 소리만 들으며 오후를 보내기 좋다. 리조트가 줄지어 들어선 구간은 깔끔하고, 그 사이 빈 구간은 아직 거친 바닷가 그대로다. 공항 가기 전 마지막 날 들르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