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쫑 바위곶

Danh thắng Hòn Chồng

바다로 튀어나온 거대한 화강암 바위 더미

운영
대략 06:00~18:00 (현장 확인)
입장
성인 약 3만 동, 어린이 약 1.5만 동 (현장 매표, 확인 필요)
주소
응우옌딘찌에우 거리 끝, 포나가르 참탑에서 북동쪽 1km 남짓

매표소를 지나 내려가면 집채만 한 화강암 바위들이 서로 기대어 바다로 툭 튀어나와 있다. 맨 위 바위엔 움푹한 손자국 같은 홈이 있는데, 술 취한 거인이 넘어지며 짚은 자국이라는 전설이 붙어 있다. 바위 위로 기어 올라가면 오른쪽엔 시내 해변 호텔들, 왼쪽엔 누운 여인 모양이라는 꼬띠엔산 능선이 보인다. 파도가 바위 틈에 부딪쳐 하얗게 부서지는 소리가 꽤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