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맛집
노란 트램이 언덕을 기어오르는 강변 도시
- 세르베자리아 라미루 — 킬로 단위로 시키는 새우·게, 마지막은 프레구
- 우 트레부 — 광장 앞 카운터에서 서서 먹는 €3 비파나
- 타임아웃 마켓 리스보아 — 리스본 유명 식당이 한 지붕 아래, 고르기 쉬운 푸드홀
- 라우렌티나, 바칼라우의 왕 — 메뉴판 대부분이 대구, 50년 된 바칼라우 전문점
- 플로레스타 다스 에스카디냐스 — 점심에만 여는 숯불 생선구이집, 가성비 최고
- 프라드 두스 마르스 — 한국인이 '뽈뽀 성지'라 부르는 문어 요리집
- 타베르나 다 후아 다스 플로르스 — 칠판 메뉴를 읽어 주는 작은 타스카, 현금만
- 우 벨류 에우리쿠 — 젊은 팀이 이어받은 옛 타스카, 예약 전쟁
- 카날랴 — 미쉐린 빕 구르망, 벨렝 가는 길의 나눠 먹는 식당
- 오피시우 — 미쉐린 빕 구르망, 시아두의 와인 곁들인 저녁
- 아 진지냐 (에스피네이라) — 서서 한 잔 털어 넣는 체리술 진지냐, 1840년부터
- 파스테이스 드 벨렝 — 1837년부터 같은 비법, 에그타르트의 원조
- 만테이가리아 (시아두점) — 벨렝과 맞붙는 나타, 밤늦게도 갓 구운 것
- 아 브라질레이라 — 페소아 동상 옆 테라스, 100년 넘은 문학 카페
- 콘페이타리아 나시오나우 — 1829년부터 문을 연 리스본 대표 제과점
- 벨칸투 — 미슐랭 2스타, 아빌레스의 포르투갈 요리
- 피그메우 — 돼지고기를 코부터 꼬리까지 쓰는 비브 구르망
- 아스 비파나스 두 아퐁수 — €3 안팎, 서서 먹는 돼지고기 비파나
- 살라 드 코르트 — 샤토브리앙부터 와규까지, 스테이크 한 판
- 세르베자리아 트린다드 — 수도원 식당 자리에 들어앉은 타일 맥주홀
- 타스카 다 이스키나 — 작은 접시로 맛보는 현대식 포르투갈 집밥
- 솔라르 두스 프레준투스 — 하몽 걸린 홀에서 먹는 미뉴 지방 정통 요리
- 씨 미 — 생선 가게 진열대에서 고르는 신선한 생선
- 그라운드 버거 — 푸드홀 한 칸에서 먹는 수제 버거
- 파브리카 커피 로스터스 — 레트로 소품 벽 앞에서 마시는 직접 볶은 커피
- 파스텔라리아 산투 안토니우 — 유리창 너머로 굽는 걸 보는 파스텔 드 나타
- 란도 초콜릿 — 초콜릿 케이크 딱 한 가지로 줄 서는 집
- 시크릿 가든 LX — 전망대 옆 대문 뒤, 옥상 테라스에서 일몰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