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명소
노란 트램이 언덕을 기어오르는 강변 도시
- 벨렝탑 — 복원 끝내고 5월 다시 문 연 강 위의 석조 요새
- 제로니무스 수도원 — 돌로 레이스를 뜬 듯한 회랑, 바스쿠 다 가마가 잠든 곳
- 발견기념비 — 항해왕 엔히크가 뱃머리에 선 52m 전망대
- 알파마와 전망대(산타 루치아·세뇨라 두 몬트) — 주황 지붕과 강을 내려다보는 리스본 대표 전망대 두 곳
- 상 조르즈 성 — 리스본에서 제일 높은 성벽 위 전망, 해 질 녘이 정답
- 28번 트램 — 노란 나무 트램으로 언덕 동네 다섯 곳을 한 번에
- 코메르시우 광장과 아우구스타 개선문 — 노란 회랑이 세 면을 감싼 강변 광장과 개선문 전망대
- LX 팩토리 — 옛 방직공장 골목을 채운 서점·편집숍·식당
- 산타 후스타 엘리베이터 — 1902년 철제 탑 엘리베이터, 꼭대기에서 바이샤 내려다보기
- 리스본 해양수족관 — 큰 수조 하나를 네 바다가 둘러싼 유럽 대표 수족관
- 타임아웃 마켓(히베이라 시장) — 유명 셰프 가게가 한 지붕 아래 모인 시장 푸드홀
- 파두 공연 — 포르투갈 기타 반주에 실린 리스본의 한숨 같은 노래
- 신트라(페나 궁전·헤갈레이라 별장) — 동화 색깔 궁전과 지하로 내려가는 나선 우물
- 호카곶과 카스카이스 — 유럽 땅의 서쪽 끝 절벽, 내려오면 바닷가 휴양 마을
- 시아두와 바이루 알투 — 낮엔 카페·서점 거리, 밤엔 골목 전체가 술집
- 카르무 수도원 폐허 — 지붕 없이 하늘을 인 채 서 있는 고딕 아치
- 칼루스트 굴벤키안 미술관 — 이집트에서 렘브란트까지, 한 사람이 모은 컬렉션
- 상 호크 성당 — 겉은 소박한데 안은 금빛 바로크
- 그라사 전망대 — 소나무 그늘 카페에서 보는 일몰
- 국립 판테온 — 흰 돔 옥상에서 타구스강이 한눈에
- 아구아스 리브레스 수도교 — 18세기 수도교 위를 걷는 이색 체험
- 마트 (MAAT) — 물결 지붕을 걸어 올라가는 미술관
- 에스트렐라 정원과 대성당 — 동네 공원 산책과 돔 옥상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