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사 전망대

Miradouro Sophia de Mello Breyner Andresen

소나무 그늘 카페에서 보는 일몰

운영
전망대는 항상 열림. 카페 키오스크는 보통 낮부터 밤까지
주소
그라사 성당 옆 언덕. 28번 트램 그라사 정류장에서 걸어서 3분 안팎

소나무가 우거진 언덕 위 광장에 작은 카페 키오스크가 있고, 의자는 바로 전망대 난간 앞에 놓여 있다. 눈 아래로 바이샤 지붕이 펼쳐지고 성 조르즈 성이 맞은편에 솟는다. 해가 지면 동네 사람과 여행자가 같은 벽에 기대 앉는다. 바람이 센 날이 많아서 겉옷은 챙기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