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숙소
노란 트램이 언덕을 기어오르는 강변 도시
- 코르포 산토 리스본 히스토리컬 호텔 — 미니바 공짜, 건물 안에 중세 성벽이 남은 5성
- 호텔 아베니다 팰리스 — 호시우역 옆 궁전 같은 클래식 5성, 조식 칭찬 1위
- 멤모 프린시페 레알 —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수영장, 언덕 위 조용한 5성
- 멤모 알파마 — 알파마 골목 속 옥상 수영장, 테주강 노을 맛집
- 페스타나 루아 아우구스타 — 아우구스타 개선문이 창밖에 걸리는 바이샤 4성
- 인스피라 리베르다드 부티크 호텔 — 조식 칭찬 많은 리베르다드 뒷골목 4성, 조용한 편
- 마이스토리 호텔 호시우 — 호시우 광장 정면 3성, 방은 작아도 위치는 끝판왕
- 호텔 콘벤투 두 살바도르 — 옛 수녀원을 고친 알파마 3성, 전망대가 걸어서 2분
-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앤 스위트 리스본 프린시페 레알 — 2025년 새 단장, 발코니 있는 깔끔한 체인 3성
- 리스보아 센트럴 호스텔 — 조식 주는 깔끔한 호스텔, 밤마다 모임이 있다
- 팔라시우 루도비세 와인 익스피리언스 호텔 — 글로리아 푸니쿨라 맞은편, 18세기 궁전 호텔
- 티볼리 아베니다 리베르다드 리스본 — 리베르다드 대로 한복판 객실 285개 5성
- 호텔 두 시아두 — 옥상 테라스에서 시내가 보이는 시아두 4성
- 리스보아 페소아 호텔 — 시인 페소아가 방마다 스민 4성
- 굿모닝 호스텔 — 혼자 온 여행자끼리 어울리는 광장 위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