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드 두스 마르스

Frade dos Mares (Avenida Dom Carlos I)

한국인이 '뽈뽀 성지'라 부르는 문어 요리집

⚠ 예약 필수

운영
점심 12:30–15:00, 저녁 18:30–22:30, 휴무 없음 (2026년 6월 블로그)
예산
1인 약 €30~40
주소
동 카를루스 1세 대로 55-A

한국 블로그에서 '뽈뽀(문어) 성지'로 불리는 아담한 식당. 구운 감자와 마늘 올리브유를 자작하게 부은 문어 라가레이루가 거의 모든 테이블에 올라간다. 식전 빵과 정어리 파테, 절인 채소가 먼저 깔리는데 이게 또 맛있다는 말이 많다. 점심·저녁 각각 몇 시간만 열고 대부분 예약 손님이라, 그냥 가면 돌아 나오기 쉽다. 직원들이 밝고 친절해서 기억에 남는다는 후기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