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테이가리아 (시아두점)
Manteigaria - Fábrica de Pastéis de Nata (Chiado)
벨렝과 맞붙는 나타, 밤늦게도 갓 구운 것
- 운영
- 매일, 밤늦게까지 (2026년 10월 밤 10시 이후 영업 확인, 정확한 시간은 현장 확인)
- 예산
- 1개 €1.5
- 주소
- 로레투 거리 2
벨렝과 함께 '리스본 나타 투톱'으로 불리는 집. 유리창 너머로 반죽을 틀에 펴고 굽는 과정이 다 보이고, 오븐에서 나온 판이 쉬지 않고 진열대로 옮겨진다. 벨렝보다 커스터드가 더 크리미하고 껍질은 버터 향이 진하다는 평. 서서 먹는 바 테이블뿐이라 하나 먹고 커피 한 잔에 바로 일어나는 식이다. 밤 10시가 넘어서도 따뜻한 나타가 가득해서 숙소 들어가는 길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