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지냐 (에스피네이라)

A Ginjinha Espinheira (Largo de São Domingos)

서서 한 잔 털어 넣는 체리술 진지냐, 1840년부터

⚠ 현금만

운영
대체로 09:00–22:00 (2026 블로그, 현장 확인)
예산
한 잔 €1.5
주소
상 도밍구스 광장 8

호시우 광장 옆 성당 앞, 문 하나 크기의 가게에서 체리로 담근 단 술 진지냐를 판다. 자리가 없어서 카운터에서 받은 작은 잔을 들고 광장으로 나와 서서 마시는 게 이 집 방식. 주문하면 '체리 넣을까?'(com elas / sem elas)를 묻는데, 넣으면 술에 절은 체리 알이 바닥에 깔려 나온다. 리스본에서 처음으로 진지냐를 팔기 시작한 가게로 알려져 있다. 오전이든 저녁 식사 뒤든 산책 중 한 잔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