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라리아 산투 안토니우
Pastelaria Santo António (Saint Antony Bakery)
유리창 너머로 굽는 걸 보는 파스텔 드 나타
- 운영
- 매일 08:00–19:30
- 예산
- 1인 €3~6
- 주소
- 밀라그리 드 산투 안토니우 거리 10
성으로 오르는 골목의 작은 빵집이다. 큰 유리창 너머로 제빵사가 틀에 반죽을 채우고 오븐에서 꺼내는 모습이 다 보인다. 껍질은 바삭하고 크림은 진한 계란 맛에 계피가 살짝 스친다. 위층에 앉을 자리가 있고, 아침엔 문 앞에 줄이 서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