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명소
돌담 너머 귤밭, 해안도로 끝엔 오름 하나
- 성산일출봉 — 바다에서 솟은 분화구 꼭대기, 제주 동쪽 끝 일출 명당
- 한라산 국립공원 (성판악 코스) — 남한 최고봉 1,947m, 정상 백록담은 예약하고 새벽에 출발
- 우도 — 배 타고 15분, 흰 산호 모래와 땅콩 아이스크림의 작은 섬
- 협재해수욕장 — 에메랄드빛 얕은 바다 너머 비양도, 해 질 녘이 제일 예쁜 해변
- 함덕해수욕장 · 서우봉 — 공항에서 30분, 옥빛 바다와 서우봉 산책로가 붙은 해변
- 새별오름 — 가을이면 은빛 억새로 덮이는 서쪽 대표 오름
- 외돌개 · 올레 7코스 — 바다에 홀로 선 20m 바위기둥, 올레 7코스의 대표 풍경
- 천지연폭포 — 밤 10시까지 불 밝히는 계곡 끝 22m 폭포
- 만장굴 — 2년 반 만에 다시 열린 용암동굴, 끝에 7.6m 용암기둥
- 중문 대포 주상절리대 — 육각형 돌기둥이 바다로 내리꽂힌 해안 절벽
- 비자림 — 수백 년 된 비자나무 2,800여 그루, 붉은 화산송이 숲길
- 아르떼뮤지엄 제주 — 옛 공장 건물 안을 빛과 소리로 채운 몰입형 미디어아트관
- 오설록 티뮤지엄 · 서광 차밭 — 녹차밭 한가운데 녹차 아이스크림, 제주 서쪽 단골 코스
- 동문재래시장 · 야시장 — 귤·옥돔·흑돼지 꼬치, 제주시에서 저녁 먹고 구경하는 시장
- 용머리해안 · 산방산 — 수천 겹 사암 절벽 아래를 걷는 해안길, 물때 따라 열린다
- 제주 돌문화공원 — 돌하르방이 숲길에 줄지어 선 신화 공원
- 월정리해변 — 카페 거리 앞에 펼쳐진 청록빛 얕은 바다
- 산방산 — 들판에서 불쑥 솟은 종 모양 바위산
-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 물방울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의 미술관
-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 착륙하는 비행기 아래 무지개 방파제
- 아부오름 — 분화구를 삼나무가 둥글게 두른 오름
- 송악산 둘레길 — 절벽 위를 도는 길, 산방산과 마라도가 따라온다
- 수월봉 지질트레일 — 화산재가 줄무늬로 쌓인 절벽 밑 해안길
-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 철마다 꽃밭이 바뀌는 농장 겸 공원
- 김녕해수욕장 — 얕은 에메랄드빛 바다 너머로 풍력발전기가 돈다
- 비양도 — 협재 앞바다에 뜬 작은 화산섬
- 거문오름 — 해설사와 함께 걷는 용암의 오름
- 에코랜드 테마파크 — 꼬마기차 타고 곶자왈 숲속으로
- 신창풍차해안도로 — 바다 위에 선 풍차, 서쪽 일몰 해안길
- 도두봉 — 공항 옆 작은 봉우리, 머리 위로 비행기가 난다
- 금능해수욕장 — 협재 옆, 비양도가 보이는 조용한 해변
- 이중섭거리 — 화가 이중섭이 살던 한 칸 방 골목
-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 백록담까지 가는 가장 긴 오름길
- 한라산 영실 탐방로 — 기암 병풍 아래로 윗세오름 가는 길
- 정방폭포 — 바다로 곧장 떨어지는 폭포
- 쇠소깍 — 계곡물이 바다와 만나는 청록빛 소
- 사려니숲길 — 삼나무가 하늘을 덮은 평평한 숲길
- 다랑쉬오름 — 달처럼 둥글게 파인 분화구, 오름의 여왕
- 한림공원 — 야자수길 따라 용암동굴까지, 한 번에 걷는 정원
- 한담해안산책로 — 곽지에서 한담까지, 바다 옆으로 난 길
- 가파도 — 봄이면 청보리가 깔리는 낮고 평평한 섬
- 마라도 — 대한민국 최남단, 한 시간이면 도는 섬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지붕 덮인 서귀포 시장, 제주 먹거리가 한 줄로
- 국립제주박물관 — 해녀 도구와 돌하르방, 제주 생활사 한 바퀴
- 제주4·3평화공원 — 제주 4·3을 기억하는 조용한 공원
- 테디베어뮤지엄 제주 — 곰 인형으로 만든 명화와 포토존
- 본태박물관 — 안도 다다오 건물에 쿠사마와 한국 공예
- 용눈이오름 — 곡선 능선이 이어지는 동쪽 오름
- 카멜리아힐 — 겨울 동백길이 유명한 수목원
- 섭지코지 — 등대와 절벽, 바다가 이어지는 해안 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