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폭포

천지연폭포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밤 10시까지 불 밝히는 계곡 끝 22m 폭포

운영
매일 09:00~22:00 (입장 마감 21:20), 연중무휴
입장
어른 2,000원, 청소년·어린이·군인 1,000원. 현장 매표
주소
서귀포시 서홍동 666-1 (서귀포항 쪽 매표소)

매표소에서 폭포까지는 난대림 계곡을 따라 평평한 길을 10분 남짓 걷는다. 개울엔 큰 잉어가 느릿느릿 떠다니고, 길 끝에서 절벽 사이로 하얀 물줄기가 깊은 못으로 곧장 떨어진다. 밤 10시까지 열고 산책로에 조명이 들어오기 때문에 저녁 먹고 소화 겸 걷기 좋은 곳이다. 폭포 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비 온 다음 날 가면 박력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