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식당
삼보식당 (서귀포)
전복·오분자기·성게 넣은 해물뚝배기 아침상
⚠ 둘째·넷째 수 휴무
- 운영
- 08:00~21:00 (라스트오더 20:00), 매달 둘째·넷째 수요일 휴무 (한국관광공사 자료·비짓제주)
- 예산
- 1인 ₩1.5만~2.5만 (현장 확인)
- 주소
- 서귀포시 중정로 25 (서귀동)
서귀포에서 아침 8시부터 문 여는 오래된 향토 음식집. 대표는 전복뚝배기로, 된장 푼 국물에 오분자기·전복·조개를 넣고 성게알까지 얹어 끓여 낸다. 반찬이 정갈하게 깔리고, 옥돔구이나 여름철 자리물회를 곁들이는 사람도 많다. 천지연·정방폭포 가기 전 아침밥 자리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