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맛집
돌담 너머 귤밭, 해안도로 끝엔 오름 하나
- 새빌 — 새별오름이 통창 가득 들어오는 빵집 카페
- 명월국민학교 — 문 닫은 초등학교가 교실째 카페가 됐다
- 마노르블랑 — 하얀 저택 정원에서 마시는 송악산 옆 카페
- 허니문하우스 — 옛 호텔 자리에서 서귀포 바다를 내려다본다
- 카페 공작소 — 동쪽 해안도로에서 바다 보며 쉬는 카페
- 목장카페 드르쿰다 — 말과 초원 옆에서 흑당보리우유 한 잔
- 레이지펌프 — 빨간 차 앞세운 애월 바다 앞 말차 카페
- 맥파이 탑동 — 제주 양조장 맥파이가 시내에 연 수제맥주 펍
- 숙성도 노형본관 — 960시간 숙성 뼈등심을 직원이 구워 주는 집
- 돈사돈 본점 — 흑돼지를 근 단위로, 연탄불에 굵게 굽는 집
- 자매국수 본점 — 노란 치자면에 돔베고기 올린 고기국수
- 올래국수 본점 — 메뉴는 고기국수 하나. 고기 양으로 승부
- 우진해장국 — 죽처럼 걸쭉한 고사리육개장, 아침 6시부터
- 동문재래시장 · 야시장 — 밤이면 흑돼지·전복 꼬치가 불 쇼처럼 구워지는 시장
- 삼보식당 — 전복·오분자기·성게 넣은 해물뚝배기 아침상
- 네거리식당 — 맑은 갈치국 한 그릇, 갈치조림까지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올레야시장 — 회 한 접시, 꽁치김밥, 밤엔 야시장 꼬치
- 오조해녀의집 — 해녀들이 직접 끓이는 초록빛 전복죽
- 미영이네 — 모슬포항 고등어회와 끝에 끓여 주는 고등어탕
- 오설록 티뮤지엄 — 녹차밭 옆에서 먹는 녹차 아이스크림
- 델문도 — 바위 위에 앉은 듯한 함덕 바다 앞 베이커리 카페
- 봄날 카페 — 드라마 속 그 카페, 애월 바다와 웰시코기
- 바다다 — 파도가 발밑에서 부서지는 중문 오션뷰 라운지
- 바다속고등어쌈밥 애월본점 — 묵은지 고등어쌈밥, 아침 8시부터 연다
- 공천포식당 — 된장 푼 제주식 물회, 바다 보며 한 그릇
- 스시호시카이 — 제주 재료로 쥐는 하이엔드 스시 오마카세
- 제주신라호텔 히노데 — 신라호텔 3층, 스시 오마카세와 철판요리
- 라스또르따스 — 낮에만 여는 정통 멕시칸 타코집
- 페를로 — 제주 재료 화덕피자, 문어보말파스타, 청귤 샐러드
- 레이지펌프 — 양어장 펌프장을 개조한 3층 바다 카페
- 제주당 — 채소 모양 빵이 줄 서는 대형 베이커리
- 비선루 — 협재 바다가 통창에 걸리는 수제청 카페
- 슬랩 — 협재 노을 보며 마시는 핸드드립과 크림 라떼
- 해일리 카페 — 일출봉과 우도가 한 창에 들어오는 대형 카페
- 월간레코드 — 일출봉 바다 보며 LP 고르는 청음 카페
- 프릳츠 제주성산점 — 일출봉 코앞에서 아침 8시에 여는 빵집
- 서귀피안 베이커리 —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3층 대형 베이커리
- 귤꽃다락 — 귤밭 돌창고에서 먹는 귤 디저트
- 맥파이 브루잉컴퍼니 양조장&탭룸 — 감귤창고를 고친 양조장에서 생맥주 한 잔
- 서황 — 애월 길가, 흑돼지 안심카츠와 생선카츠
- 소희네 뚝배기식당 — 성산 바닷가, 성게미역국과 전복뚝배기
- 할매식당 — 서귀포항 앞, 두툼한 갈치조림 백반
- 황해식당 — 한 냄비 갈치조림, 구이도 되는 집
- 안녕협재씨 — 협재 바다 앞, 딱새우장·돌문어장 비빔밥
- 신설오름 — 제주시 동네 밥집, 몸국에 돔베고기
- 삼대국수회관 — 고기국수 골목의 노포, 비빔국수도 노려볼 만
- 오는정김밥 — 전화로 주문해 찾아가는 포장 전문 김밥
- 어반정글 그레이밤부 — 바다 절벽 위에 앉은 정글 콘셉트 대형 카페
- 가시림 — 동백과 곶자왈 정원을 걷는 카페
- 더 클리프 — 중문 바다 절벽 위 카페 겸 펍
- 부뚜막식당 — 갈치조림 시키면 통갈치구이가 딸려 온다
- 고집돌우럭 (공항점) — 돌우럭조림에 돔베고기, 옥돔구이 한 상
- 중문 수두리보말칼국수 — 톳과 보말 푼 초록 국물 칼국수
- 리버브 제주 — 노을과 LP 소리, 서쪽 바다 3층
- 인디고인디드 — 전 좌석이 바다를 보는 해안도로 카페
- 모알보알 제주 — 발리풍 정원에서 먹는 우유빙수
- 베릴 — 문 열면 바로 협재 바다
- 늘봄흑돼지 — 점심은 1만원대 정식, 저녁은 흑돼지 숯불
- 칠돈가 표선직영점 — 연탄불에 구워 주는 흑돼지 근고기
-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 — 바다 보며 흑돼지 무한리필, 끝은 청귤 냉면
- 국수바다 본점 — 실비김치 얹은 고기국수, 성게전복국수도
- 가시아방국수 — 성산 쪽에서 돔베고기와 고기국수 한 상
- 협재칼국수 — 협재 골목 가정집에서 먹는 보말칼국수
- 명진전복 — 전복내장 돌솥밥, 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홀
- 은혜전복 애월본점 — 전복죽부터 성게전복물회까지, 애월 언덕 위 전복집
- 맛나식당 — 갈치조림 1인분 14,000원, 메뉴는 딱 둘
- 장승포식당 — 성산항 가까운 해산물 식당, 갈치조림에 해물뚝배기까지
- 예원이네 은갈치조림 — 갈치조림 돌솥밥 세트 1인 17,000원, 아침 9시부터
- 궁서체 제주탑동본점 — 아침 9시부터 통갈치구이·조림 한 상
- 연북로해물탕 — 전복뚝배기부터 해물탕까지 푸짐한 해산물 한 상
- 회양과국수군 제주산방산점 — 산방산 앞에서 돌문어해물탕과 한치물회
- 곰막식당 — 바다 앞에서 먹는 회국수와 성게국수
- 원담 제주본점 — 저녁에만 여는 고등어회, 평일도 두 시간 줄
- 노도고등어회 — 공항 근처 바다 테라스에서 고등어회와 딱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