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해녀의집
오조해녀의 집
해녀들이 직접 끓이는 초록빛 전복죽
- 운영
- 아침 일찍 연다 (비짓제주). 정확한 시간·휴무는 현장 확인
- 예산
- 1인 ₩1.5만~2만 (현장 확인)
- 주소
- 서귀포시 성산읍 한도로 141-13 (오조리)
오조리 어촌계 해녀들이 같이 꾸리는 해산물집. 앞바다에서 건진 전복·소라·해삼·문어를 내고, 제일 많이 나가는 건 전복죽이다. 내장을 넣어 초록빛이 돌고 고소한 바다 향이 진하다. 아침 일찍 문을 열어 성산일출봉 해돋이 보고 내려와서 먹기 딱 좋다.